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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뭐 그런거 하나도 없고 뭐 먹고 체한 적도 한 번도 없음 내신할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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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긴장감 1
심하면 토까지 하기도 함 그래서 최대한 빨리 뜨는게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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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싹싹 긁어먹음 ㅋ 옆에서 '아 소화안됨' 이러고 있을때 난 쉬는시간마다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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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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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25학번 합격]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25 단톡방을 소개합니다. 0
고려대 25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2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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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5시쯤에 밥먹고 수능끝날때까지 초콜릿 조금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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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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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懶慢助(하나만조) : 어찌 게을리 도우랴라는 뜻으로 어려운 사람(배고픈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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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건 앎 5
뀨뀨 하는 사람이랑 본계 들킨 사람이랑 야한말하지만 닉값은 잘하는 사람 이 초메가 헤비 옯창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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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여 년 전에 에피 달고 열심히 활동했었던 회원인데 전공의 생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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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있는 햄버거의 패티는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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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정도의 빅이슈면 항상 배가 심하게 아파서 문제 안됐음 오히려 지사제를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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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맞구 1
무해한 펫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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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병 걸린날 아니면 많아야 한 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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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ㅅㅂ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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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현역이고 고2때 내신으로 확통 해서 베이스는 어느정도 잡혀있습니다. 대성에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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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무불개 인강 듣고있는데 그후에 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현역입니다 처음 확통 돌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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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목표를 세웠는지가 느껴짐 나는 이렇게 힘든데 위에는 괴수들이 있고 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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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chemical_gonghak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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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한무더기 킥킥 .... 킥킥...킥킥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배꼽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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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몇 번을 봐도 재밌단말이지 나랑 원점수로 거의 똑같아서 동질감도 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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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넣지 말고 탄수화물은 치즈떡만 ㄱㄱ 청경채 배추 소시지 햄 푸주 특히 푸주 많이 넣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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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한무더기 쌌단대목을 본순간 참지못하고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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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대충 어떤 사람이 어떤식의 글을 쓰는지 알았는데 13
군대 온 뒤로는 모르겠음 좋은 현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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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수능장에서 똥쌈? 18
저는 치밀하게 루틴을 몸에 고정함 아침에 똥싸고 저녁에 똥싸고 그래서 시험 끝나고 바로 튀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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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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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조화롭게 잘 만든거 같음 내가 이래서 맥날을 못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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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약학과에서 25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 0
❗️충남대학교 약학과에서 25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 2025학년도 충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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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슨 25문제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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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구랑 산책하면서 치카도 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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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인강사이트에 런칭이 되었다함은 그래도 믿을만 한 강사라는거죠? 6
메가에서 생윤 들어야하는데 해설강의 들어보니까 어준규샘이 제 스타일에는 더 맞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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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신메뉴 집 근처 지점은 벌써 단종됐길래 20분거리 개같이 뛰어왔다 ㅋㅋㅋㅋ 거의 옯사인볼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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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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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누나랑 안친하규 나이차이 많이나서 본가에서 폰만 뚜드리다 용돈받을생각이면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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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80프로 이상이 비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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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 그래도 나름 아직 건재하다는거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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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테스트 11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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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옯스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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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아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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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hade 팔로우해주면 감사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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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의 꿀같은 휴식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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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성인 0
아직 졸업식 안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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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준 좌표를 잘몬 읽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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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시간씩, 월 8회 수업 월급 70만원 고2 학생 4명 진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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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_business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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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앗다구..
의사 못되는거 확정이면 자살하려는데요
선제적 자살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알수 없고 본인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미리 걱정 할 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
어차피 수명 한달 연장인 셈이네요 ㅜㅜ
한의사도 좋은 직업인디
ㄹㅇ..내가 의사 되려고 쏟은 세월이 몇 년인데..ㅜ
펠로우 하는 중이심?
로컬나와서 페닥중입니다
아 당직 서신다길래 오해했네여
중학생 때부터 정말 오랫동안 임상의만을 꿈꿨는데 의사 면허가 안 나오더라도 의대 갈 필요성이 있어보이시나요?
100퍼 안 나온다는 증거가 있다면 갈 필요 없지만
100퍼란건 없잖아요?
의대에 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회라 생각합니다
다른 얘기인데 의사분들도 정신과약 많이 드시나요?
어떤 정신과 약 이죠?
큰 시험 치기 전에 단회성으로 베타블로커 먹는 동기들은 몇명 있더라구요
우울 불안 이런 것 때문에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사람 상대하는 일이 쉽진않은 듯 보여서요
술을 주로 많이 먹죠 ㅎㅎ;
실제로 복용하는 친구가 있긴 하나 많진 않습니다
그렇군여 감사합니다..
돌리는건지 조언인지 겁나 애매하게 잘 쓰셨네 ㅋㅋㅋ
이제 성인이 되는 학생 친구들을 왜 놀리나요...
진심으로 하는 말이며 돌릴 생각은 없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건 의대에서만 할 수 있는건 아닐텐데요.... 의사면허를 못받으면 의대 가는 이유가 진짜 없다고 봅니다 전...
의대를 꿈꾸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단지 면허를 위한 수단일 뿐 이였나요?
단순한 새로운 만남, 경험이 아닙니다 의사라는 집단에 속해있는 병리학자부터 법의관, 의과학자, 의료스타트업 사업가, 임상의사까지.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그들의 삶을 엿보며 생각을 들어볼수 있는 건 의대라는 울타리 안에 들어와야 가능한 일 입니다.
성인이 되어 다양한 경험으로 식견을 넓힐수 있는거에도 진입 장벽이 있답니다
의대 출신 100 중에 임상의사 아닌 비율이 어떻게 되죠?
할 말 있으면 끌지 말고 끝까지 말하세요
면허를 위한 수단이 아닌 비율이 얼미나 되는지 여쭤보려구요. 이상적인 얘기로 느껴지네요. 그저 끄는건 아녔구요.
증원된 의대들은 All 불인증 예상하시나요?
의료 종사자 분들의 여론이 궁금해요
정부측에서 특별한 액션이 없을 경우
모든 대학까진 아니더라도 상당수의 많은 대학이 불인증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만약 증원된 30개 의대 중 인증을 받는 의대가 있다면 보통 어디로 예상하시나요?
오우.... 그건 제가 예측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해당 학교 학장에게 문의해 보면 그나마 객관적인 답변을 들을수 있을겁니다.
총장 말고 학장입니다!
앗 선생님의 의견을 물은 것이기도 하지만 뭔가 업계쪽에 돌고 있는 찌라시가 궁금해서 여쭌 거이기도 했었어요 그래도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의대 붙었는데 저는 사실 의사라는 꿈을 갖고 있진 않았어요.. 그저 의대 가면 나름 안정되게 살 수 있고 하방이 어느정도 보장되니까 원서 쓰고 붙어서 등록한 건데, 이렇게 의평원 이슈도 있고 휴학도 언제까지 할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서 계속 휴학하고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 안정적인 것 하나 보고 왔는데 이렇게 앞을 알 수 없다면 한의대나 다른 곳으로 옮겨도 후회 안 하겠죠?? 이렇게 지내는 게 너무 무서운데 또 의대를 버리기엔 좀 아까워서 고민입니다..
사실상 우리나라 모든 의대가 위험한 거 아닌가요... 죽을만큼 열심히 공부해서 붙었는데 이런 걱정하게 돼서 속상해요..ㅜ
의대생 되고 싶어서 의대 가는 게 아니라 의사 되고 싶어서 의대 가는 건데... 불인증이 정배이면 의대를 갈 이유가 없는 게 맞죠?
생각을 나눌 기회 하나만 보고 의사 면허를 얻지 못할 가능성을 감수하라는건 지나치게 나이브하거나 무책임하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뭐 선택은 개인이 각자 하는 거고 글쓴이 양반이 이런 사태를 초래한 공무원,정치인은 아니니 탓할건 없지않나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