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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15분도 안 됐는데 여기까지 먹어버림 스벅 푸드중에 제일 맛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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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모르겠고 재수생 삼수생 수능 지박령들 다 죽이고 한번에 대학갈 팀 07 레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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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낮과~국숭 높과 성적인 사람보고 유베뽑는다고 뭐라하는 건 재밌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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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중요함? 학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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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성적표 인증<<클릭해보면 11221 이런거 나온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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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보고 싶긴 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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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커리 갑작중단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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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물리 0
시대인재 현정훈 선생님 라이브 수업 5주차 자료에 시대인재 기출문제집이 포함돼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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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함? 6
9평->수능 이라는데 국어황 귀신이라도 들어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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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커리 0
보통 시발점 듣고 바로 수분감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개념 1번 돌린 수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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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작년엔 유베 뽑으라고 울부짖었는데 뽑으니까 이럴 거면 왜 뽑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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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까지 과외인데 2회연속 2시간 늦은 학생때문에 무료 2시간 연장수업중이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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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행이다 헬스터디 남자애한테 현역수능 기준 수학영어만 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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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둘이 ㅈㄴ 맛있음... 근데 둘 다 단거라 같이 먹으면 좀 과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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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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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6수 해서 붙긴함 근데... 점수가 올라서 붙은게 아니라 교대가 낮아져서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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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영어 탐구는 ㄱㅊ아서 인강들으면서 독학중임 참고로 나 관리형 독서실 잇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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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경영정보(산공으로 전과 혹은 복전 할 듯) 과기 산업정보시스템 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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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라인업 봤는데 이게 헬스터디 원래 취지가 맞나?... 4,5등급 그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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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넣어도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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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닉변추천좀뇨 20
사실 11일이나 남음뇨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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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패패무패승 남자 패패패패무 일년 동안 열심히 해서 역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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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은 하차소식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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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기출분석까지 따로 풀필요는 없나요? 해설이랑 맛도리라길래..; 그냥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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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수능 공부에만 매몰(치곤 공부 좆도 안하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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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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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1이랑 비교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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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가는 제가 할 말은 아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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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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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터디 올리고 반응 무조건 보고 있을듯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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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뒤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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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어도 나랑 성적비슷했는데 어느순간 따이면 열등감 느껴져서 못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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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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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최상위권 뽑아다가 수능만점 목표로 공부시키는게 더 재밌었을거같은데ㅠ 노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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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부근은 진짜 가성비goat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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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침울해서 안봤는데 재밋다 이채연 윤현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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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어학원 들어갔는데 여긴 안될 것 같다는 느낌 쎄게 받음? 다른 과목 학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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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네 그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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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거 당연한게 아닌데 오르비는 역시 다른가 다들 그냥 간다는 분위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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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7
인생 최거 몸무개 갱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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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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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전공으로 경제학 선택 생각중이면 1학년 때부터 경제학과 강의 들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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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우신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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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9급 공시에 올인한 노량진 고시낭인 출연 공부 대충 하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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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 컨텐츠 2
오늘 베테랑의 개념완성(고성용) 인강 끝남 개념만큼은 완벽하다고 할정도로 복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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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같은반이었으면 가슴앓이 좀 햇을듯 볼살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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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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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이스를 상위권~최상위권으로 올리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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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잘하는 애 뽑지.. 국어 2등급이고 나머지과목 4~5등급 이래야 재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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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있어 보임... 오리지널 시리즈 계속 하면서 외전격으로 리트나 공시 수험생도 굴려보고...
3년 들으니까 교정댐
혹시 문학이랑 독서중에 뭐가 좀 더 도움이 됐나요??
독서용
제가 근래엔 국어인강을 안 들어서 그런데 지금 독서인강은 강민철쌤을 젤 많이 수강하나요??
네네 강민철 김승리 투탑이죠
내 말이 그 말...
결국 자기가 읽고 생각해서 푸는 방식으로 풀게 되더라.
누군가에겐 저밀도 20년 vs 고밀도 1~2년일수도
교정된건가?는 모르겠는데 정석민t 독서로 많이 올렸음요
3주 현강으로도 교정이 가능했음
누구 들으셨는지 당장 알려주세요오오
연초부터 한 강사만 끝까지 계속 들어야 실전에서 기계적으로 함
응 당연히 가능하지
단, 진짜 다 받아들여함
그리고 실전에선 강사의 70-80%해도 okay고, 해설처럼 완벽 분석처럼 읽을 이윤 또 없잖아
왜?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게 목적이니깐
강사 해설처럼까지 읽을 필욘 없지
단지, 체화한 사고의 흐름을 유사하게 가져가며 의미 파악하면 되니깐.
왜 실전에서 가능한데?
평가원은 논지 전개 방식/글의 흐름을 미리 기출로 예고하잖아.그니깐 역사가 반복되는 건데
우린 강사를 통해 기출 분석과 사고의 흐름을 그와 비슷하게 갖춰질 것이고, 실전에서 만나는 지문도 이미 기출에서 예고한 방식대로 유사하게 작성되기에
강사의 독해를 연습했다면, 사후적으로라도(강사 해설보고) 비슷하게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
그럼 그 강사의 신뢰도는 물론이고 실전에서 너가 강사와 유사하게 읽는다는 확신이 생길 거고
안정감있게 독해를 하게됨
왜 실전에서 못 느껴짐?(해설과 실전의 괴리)
당연하지,
실전에선 의미파악과 중심내용 연결을 위주로 읽으면서 내용 위주로 읽을테니.
강사는 그것을 넘어 정보의 역할,구조도 등까지도 일일히 검토하고 그것을 또 해설해야하니깐
또한 추론적 독해를 강사와 똑같이 못할 수도 있지
왜냐하면, 그와 너의 배경지식 유무 차이,활용 차이,연습량,긴장감,추론적 독해가 필요한 문장 인지 숙련도 차이 등이 있기에 완전히 똑같이 하긴 어렵지.
그래서 실전에서 난 강사처럼(100%를 바라는 거)못 읽어요 왜죠?가 나오는 거고
근데 그 강사도 솔직히 내용위주 및 정보의 역할를 고려하면서 글을 읽을 거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문학이랑 독서중엔 뭐가 좀 더 도움 됐었나요??
둘 다요
그리고 강사님들 해설보실 땐, 자신에게 맞는 해설도 중요하실 것 같음
전, 어떤 강사가 글의 흐름을 해설에 잘 반영했는가?
강사의 사고가 적절하게 비교할 수 있게 들었는가?
등을 기준으로 체크해요.
문학은 다만, 지문 독해도 중요하지만, 풀이 순서와 효율,선지 판단력이 훨씬 중요하니깐
그것을 실전처럼 푸시는 분을 위주로 들어보세요.
강사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봐라?
그건 듣는 과정에서 만큼은 잘못된거
애초에 그럴 시간에 차라리 지식을 늘리거나 다른 과목 파야지 ㅇㅇ
도움되요. 이원준 들었는데 올해 수능 비문학 스키마 쓱쓱 그리면서 다맞음
이원준쌤 풀커리고 작수 올수 모두 1등급인데 완전히 체화는 어려움. 하지만 그 방식을 나에게 맞는 형태로 적당히 변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아의 확장이 이뤄지는건 맞음. 일종의 변증법같은 느낌...?
재밌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