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생과대 같은 하위과 가느니 설교대 가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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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가 더 안정적인 선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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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네요
저라면 생과대서 전과할듯해요
혹시 생디글 올리신 분 아닌가요 생과대도 과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생과대더라도 주거환경학과 이런 곳은 폭이 조금 넓은 것 같아요..여자분이라면 아동가족 같은 경우 나중에 유치원 정교사 준비해도 되구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들어가면 초등학교 선생님이나 다름 없다고 보면 됩니다.) 생디과는 생과대에서도 제일 폭이 좁아보여요...그런데 미술 좋아하시거나 적성에 맞는다면 생디과도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요.. 님 말씀처럼 안정적인 곳은 교대죠..
제 개인적으로 예체능은 정말 소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공부보다 더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미술은 소질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점수도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체육은 정말 답이 없더군요..연습을 해도 ;;) , 제 친구들 중 미대입시 준비한 애들 말도 그렇고요. 예체능이든 공부든 노력하면 언젠가는 되긴 하는데 예체능은 소질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천지 차이더군요..그런데 교대나 미대나 적성이 좌우하는 곳이에요..둘다 적성 안 맞으면 참기 힘들대요.. 님 글 보니까 서울교대쪽으로 기운 것 같은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아 위에 주거환경학과라는 곳은 없군요 실내건축학과네요 수정
여자면....ㅇㅇ 남자는 솔직히 초등학교 선생 월급 적어요
그리고 윗님 말대로 님 이미 기우시듯ㅎㅎ
자기의 적성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겠지만....연세대 생과대 선택이 더 일반적일듯.....요즘 정시입결을 보면 상하위과 개념도 없어지는 듯 합니다.